업소명: 하드텐레깅스룸
방문일시: 6.14
파트너명: 소희
후기내용: 
간만에 동창회가 있어 강남에서 친구들과 10명이서 식사하고

호프에 술잔먹고 나이는 먹었어도 간만에 모이니 다들 그때시절로 돌아가

다들 화이팅이 생겨그런지 오늘 집에안들어가니 마니 그런생황이다

그냥 가볍게먹고 들어가자하며 근처에 먹을곳없나 찾아보다

내생전 룸이란룸은 다 가봤지만 레깅스룸이라 그러길래

담당에게 전화걸었다 ! 10명인데 택시타기도 그렇고 거리가 조금되는상황이었다

그런데 말하기도전에 강필상무가 차를보내준다고 기다리시라고 차3대를보냈다

설명이 잘못되 조금해맸는데 금방찾고 차에탔는데 도착하니 결구 2놈은 도망갔더라..

그리하여 룸에 들어왔는데 조금 쫍더라.. 대룸 공사중이라 이게제일크다고…

강필상무가 룸2개를 나눠드릴게요했는데 친구놈들 쫍은게 더 좋아 니꺼내꺼 막들이댈꺼니까…..

난 싫다이놈들아….. 하지만 뭐오랫만에 살붙이고 노는것도 나쁘지않고해서 콜했다

그리하여 16명이 조금 빡빡하게 놀았지만 니꺼내꺼 할것없이 막놀았다

간만에 한20년만에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참드럽게놀았다^^;;

그리고 언니들 퇴장하고 끝까지 정해인부장 친구놈들 하나하나씩 택시잡아주고

잡을때까지 밖에추운데 뛰어다니더라 갓만에 열정적인 친구때매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봅시다 ! 

총평점수: 100

카테고리: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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