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풀 야근이라!!!!라~~~라 미친듯이 달리고 왔습니다

11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초이스는 바로 볼수있다하여 다행이네요!!!

아가씨들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2조 나줘서 4명 5명씩 들어오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잘되는 가게는 이유가 있네요

이래저래 둘러보다가 그냥 어리게생기고

이쁜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ㅎ

그녀 이름은 설희 였습니다.ㅎㅎ

양주가 들어오고 급하게 한잔후 바로 인사받고 바로 터치모드ㅎ ㅎ

의외로 안받아줄거 같은 아가씨가 받아주니 기분좋내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탱탱하고

확실히 어린게 좋습니다ㅎ

그렇게 신나게  만지다가 3타임이나 놀고 왔습니다ㅋ

역시룸은 레깅스룸 이지요

조만간에 또 놀러가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케어도 잘해주시고 강상무님 감사합니다 ㅎ

진짜 한번 가보세요ㅎㅎ 레깅스 핫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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